태산 명동(鳴動)에 서일필(鼠一匹)이라 , [태산이 울고 요동하게 하더니 겨우 쥐 한마리를 잡았다는 뜻으로] 크게 떠벌리기만 하고 결과는 보잘것없음을 이르는 말. 물질과 정신은 언제나 맞붙어 다니게 되어 있는 만큼 어느 것이 먼저요, 뒤라 따지기 어렵다. 이 우주에 가득 잠재한 불을 인간의 정신이라 한다면 나무와 돌은 물질이 되므로 결국 물질과 정신이 맞붙어 하나의 법이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바꾸어 말하면 물질과 정신이 둘이 아닌 하나라는 것이다. -탄 허 오늘의 영단어 - function : 기능, 역할: 기능을 하다, 역할을 하다오늘의 영단어 - irritation : 속타게(성나게) 함, 안달, 초조, 자극, 염증, 흥분오늘의 영단어 - squander : 낭비하다, 탕진하다, 유랑하다: 낭비오늘의 영단어 - repair : 수리하다: 수리, 수선, 보수존재는 존재다. -달라이 라마 여자의 질투심은 하나의 원인밖에 없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disclosure : 공개, 노출, 적발오늘의 영단어 - HMMC : Hyundai Merchant Marine Co.: 현대상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