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자신의 건강을 해쳤던 이유를 해독을 주는 제반 물질(술, 담배, 콜레스테롤을 유발하는 동물성 지방 등)을 삼가고 오히려 인체내 해독 물질을 분해해 주는 태초 에너지의 섭취를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늦었지만 이렇게 깨달은 사람이 그냥 대충 인생을 사는 사람들에 비해서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강권중 오늘의 영단어 - celebrate : 축하하다, 경축하다, 기념하다오늘의 영단어 - optimism : 낙관주의, 낙천주의여자는 '예스'인가 '노'인가를 분명히 선택하고 싶어 한다. 그것은 상대에게 자신의 성적 욕망을 분명히 나타내는 권리를 항상 여자는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우리에게는 피에 대한 욕망이 있는 걸까? 그 역시 의심스럽다. 여러분은 손과 이로 닭이나 소를 잡아 찢어 따뜻한 피를 빨아 먹는다는 생각에 전율이 느껴지는가? 사람들은 짐승을 직접 먹는 게 아니라 간편하게 잘 포장된 고기를 먹는다. 짐승을 먹는다는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워드 F. 리먼 오늘의 영단어 - NNSC : Neutral Nations Supervisory Commission : 중립국 감시위원단오늘의 영단어 - intercept : 도중에서 빼앗다, 차단하다: 가로채기, 방해간식은 절대 안 된다. 간식을 먹으면 체중이 늘고 그럴수록 자신이 비참하게 느껴지므로, 또 다시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끝맺게 된다. -알렌 카 여자는 단 한 순간에 자신을 넘겨주는 것은 없다. 여자는 항상 조금씩 움직인다. 가장 깊은 곳은 숨겨두고 조금씩 남자에게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